[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곡성군이 문화재 분야 주요 현안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24일 곡성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송귀 부군수를 비롯한 곡성군 문화재 관리 담당자들은 정부대전청사 문화재청 유형문화재과 등 관련 업무 담당 부서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군은 주요 문화재 보수정비, 전통사찰 재난방지시설 구축,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개보수 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언급하고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오송귀 부군수는 “열악한 지방재정 상황에서 우리 문화재의 보존 관리와 활용을 위한 보수사업 등을 위한 국비 확보는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