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명품 특산물 페스티벌 고객감동 대상 수상
백연을 이용한 가공품, 흑돼지 가공품, 전통한과, 부각 등 선보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명품 특산물 페스티벌에서 ‘올해의 고객 감동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98개사 400여 부스에서 전국의 다채로운 농산물을 비롯한 각양각색의 농식품을 선보이는 대규모 식품 박람회이다.
군은 6개 업체가 참여하여 백연을 이용한 가공품, 흑돼지 가공품, 전통한과, 부각 등 지리 산골 청정 농산물로 만든 다양한 농식품을 선보여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큰 주목을 받으며 고객 감동 대상을 받았다.
또한, 롯데백화점 특판행사, 박람회 참가 등 도시민 소비자와 직접 만나 함양의 우수 농식품을 홍보·판매할 수 있는 장을 자주 마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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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앞으로 소비자에게 함양 농식품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고품질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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