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정연구원은 13일과 22일 ‘제2신항 개발에 따른 어민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창원시정연구원)

경남 창원시정연구원은 13일과 22일 ‘제2신항 개발에 따른 어민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창원시정연구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정연구원은 제2신항 개발에 따른 어민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해수협과 의창수협 소속 어촌계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13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진행됐다. 어민 및 어촌계 관계자들은 소멸어업인에 대한 생계지원 방안과 함께 ▲주차장 부족에 따른 관광객의 불법주정차 문제 ▲도로인프라의 부족 등 생활민원 ▲마을직판장터 조성 ▲어민 참여형 마을특화거리 조성 ▲어촌마을 상권활성화 등 현실적인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AD

전수식 창원시장연구원장은 "중앙부처와 경남도, 창원시가 어민들의 상실감과 생활고충을 해소하고,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이론적·학술적 토대를 제시하겠다"면서 "정리된 결과를 토대로 다음 해 연구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