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옵티머스자산운용의 펀드 사기 사태를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조사제1부가 22일 김재현 대표 등 옵티머스 경영진 4명을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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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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