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무균충전녹차로 ‘힐링음료’ 시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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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동원F&B의 프리미엄 차 음료 ‘동원 보성녹차’가 무균충전녹차로 브랜드로 ‘힐링음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4일 동원F&B에 따르면 ‘동원 보성녹차’는 최근 맛과 향을 개선하고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트렌디하고 건강한 음료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동시에 최근 홈트레이닝, 명상, 자가 체류 증가 등으로 인해 건강한 음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밀레니얼 세대의 ‘힐링음료’로 주목 받고 있다.

실제로 ‘동원 보성녹차’ 브랜드 연매출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연평균 40.2%의 성장률을 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동원 보성녹차’가 녹차 본연의 맛과 향을 담은 무균충전녹차로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는 점이 꼽힌다.


‘동원 보성녹차’는 최근 그룹사 차원에서 약 1000억 원을 투자해 신설한 동원시스템즈 횡성 공장의 무균충전 기술을 도입해 차 본연의 맛과 향을 온전히 담아내고 있는 무균충전녹차다. 무균충전(Aseptic Filling)은 외부의 균 침입이 불가능한 무균설비에서 페트에 음료를 담는 방식으로, 원료의 영양소를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고유의 맛과 향을 살릴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이를 통해 일반적인 차음료 제품보다 훨씬 진하면서도 산뜻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녹차 특유의 떫은 맛은 줄어들고 오히려 혀 끝에 단맛이 은은하게 맴돈다.

‘동원 보성녹차’의 용기 디자인을 친환경적이고 트렌디하게 리뉴얼한 점도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같은 용량의 일반 페트병에 비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약 20% 줄여 ‘필(必)환경’ 경영에 앞장서고 있으며, 세련되고 날씬해진 페트병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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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관계자는 “맛과 품질은 물론 친환경 요소까지 강화한 프리미엄 차 음료들을 선보여 차 음료 시장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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