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21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일선 역학조사관들은 '현재 지역감염이 산발적으로 나타나 아직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특히 휴가철 인구 이동과 밀집된 환경으로 인해 언제든 4월 말 5월 초에 겪은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을 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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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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