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전문의의 ‘안마의자 체험기’…휴테크 체험 영상 공개
"통증 유발점 정확히 짚어준다", "발바닥 근막까지 스트레칭 효과"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휴테크산업은 자사 유튜브 채널에 ‘정형외과 전문의가 직접 체험한 카이 SLS9’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휴테크는 정형외과 전문의의 시각으로 안마의자 체험 소감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에서 한결 척추 전문의와 이광헌 족부?족관절 전문의는 휴테크의 플래그십 모델 카이 SLS9의 착좌감, 140단계 HBLS 체형 인식, 안마의자 추천 포인트 등을 묻고 답한다.
안마의자 착좌감에 대해 이광헌 전문의는 “허리에 빈 공간이 있으면 척추뼈 모양에 맞지 않기 때문에 허리가 뒤로 빠지거나, 등뼈가 너무 세워질 수 있는데, 허리와 등에 딱 맞는다”고 설명했다. 신체 부위별 마사지 최적화 시스템인 HBLS 140에 대해 한결 전문의는 “경추부터 척추까지, 롤러가 따라 내려가면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근육의 시작점과 부착점을 하나씩 인식, 주변 근육의 연관통을 유발하는 ‘통증 유발점’을 정확히 짚어주는 게 너무 시원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안마의자 추천 포인트에 대해 한결 전문의는 “허리와 엉덩이 주변의 통증을 유발하는 천장관절통증 있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고, 이광헌 전문의는 “운동 후 이용 시 정강이 쪽 공기압 마사지와 온열 마사지로 발의 긴장도 잘 풀어지고, 물리치료와 비슷한 효과를 내지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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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테크 관계자는 “안마의자의 다양한 기능을 정형외과 의사의 관점에서 구체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고객의 안마의자 사용에 도움을 드리고자 영상을 기획했다”며, “임산부, 고령자, 척추 질환자, 골다공증 환자 등 뼈 계통이나 기타 몸에 이상이 있는 경우 반드시 의사와 상담을 거친 후 안마의자를 사용하시길 권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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