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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목포무안신안축협, 다중이용시설 집중 방역

최종수정 2020.07.09 15:16 기사입력 2020.07.0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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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과 목포무안신안축협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동방역을 했다. (사진=무안군 제공)

무안군과 목포무안신안축협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동방역을 했다. (사진=무안군 제공)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과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은 지난 8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동방역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방역에서 김산 무안군수와 문만식 조합장, 최진선 무안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축협 방제단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협 방제 차량 9대를 투입해 유동인구가 많은 9개 읍·면 시가지와 다중이용시설 등 30여 개소에 대한 소독을 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최근 광주·전남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며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협조해준 축협 방제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군민들께서는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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