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6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경기 의정부 헬스장에서는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고 운동 중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옆 사람과 대화가 이뤄져 추가 확진자가 19명이나 발생했다"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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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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