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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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아들·딸과 함께 '슈돌'에 컴백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박현빈이 2년 만에 스페셜 가족으로 돌아왔다.

지난 2018년 아들 하준이와 함께 등장했던 박현빈은 초보 아빠의 우여곡절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더불어 지난해 11월 둘째 딸 하연이를 득녀한 박현빈은 과거와는 달리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날 일어나자마자 코를 파다 코피가 난 하준이는 집을 가득 메운 카메라들을 보며 "기다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4살 하준이는 아빠 행동을 그대로 따라했다. 아빠의 히트곡인 '댄싱퀸'을 따라부르며 남다른 끼를 뽐냈다. 또 영어로 숫자를 세고 해양 동물을 좋아했다.


나아가 태어난지 6개월 된 둘째 딸 하연이도 최초 공개됐다. 이후 박현빈은 하준이와 놀아주려고 했지만 얼마 안 되어 하연이가 다시 잠에서 깨버렸다. 이에 다시 재우기에 돌입했지만 쉽게 잠들지 않았다.


마침내 하연이가 다시 깊게 잠이 들었지만, 곧바로 박현빈은 화장실 신호가 온 하준이를 돌봐줬다.


그러나 하준이는 볼일을 보고 변기에 스티커를 떨어뜨렸다. 이를 꺼내달라는 하준이의 요구에 박현빈은 난처해했지만 스티커를 건져내 무사히 하준이에게 전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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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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