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중랑구는 5일 전날 양성 판정을 받은 중랑구 37번 환자의 자녀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새로 확진된 중랑구 40번, 41번 환자는 37번 환자와 함께 양성 판정을 받은 39번 환자와 형제이며 모두 묵현초등학교 학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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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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