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밤사이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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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확진 된 환자가 근무한 서구의 한 의원에서만 3명이 늘었났다. 4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 의원 60대 여성 환자(132번 확진자), 30대 여성 실습생(133번)과 직원(134번)의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왔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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