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 휴가중 반려묘와 함께한 일상 공개 '훈훈'
[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그룹 2PM 멤버 준호가 반려묘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준호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묘와 함께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반려묘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쓰다듬고 있는 준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준호는 현재 군 복무 중이지만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니 오빠 지금 이게 뭐 하는 거지 내 맘에 불났잖아", "진짜 너무 예쁘다. 고양이도 예쁘고 오빠도 예쁘고", "눈빛만 봐도 다정해", "결혼해줄 것도 아니면서 이러냐. 신고해 버리고 싶다. 혼인신고" 등의 반응으로 호응했다.
한편, 준호는 지난해 5월 입대해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준호는 오는 2021년 3월 20일 제대한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