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철 순천소방소 서장

하수철 순천소방소 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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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제44대 하수철 순천소방서장이 1일 별도의 취임식 없이 소속 119안전센터를 직접 방문, 코로나19에 대한 신속한 대응활동 전개를 당부했다.


또 화재취약대상인 노유자시설의 현장 확인 등 순천 및 구례지역의 안전을 위한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

하수철 서장은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지난 1988년 순천소방서에서 소방사로 첫 근무를 시작한 이래 여수소방서 구조대장, 해남소방서 방호담당, 화순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소방본부 예산장비팀장 및 소방행정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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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 간 소통·화합을 중시하고 오랜 소방실무 경험을 갖춘 베테랑 지휘관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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