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교원 명퇴 136명 확정
부산교육청, 2020년 8월말 명퇴 신청자 245명 중
공립 초등 60명, 중등 44명, 사립 중등 32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시교육청은 올해 8월말 교원 명예퇴직 대상자를 확정했다. 신청자 245명 중 136명으로 확정했다.
이번 명퇴대상자는 공립 초등 60명과 중등 44명, 사립 중등 32명이다.
지난 2월말 명예퇴직자 593명을 포함하면 올해 명예퇴직 교원은 모두 729명이다. 이는 지난해 731명과 비슷한 인원이다.
시 교육청은 교단 안정화를 위해 명퇴 희망자 수요와 교원수급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명퇴 규모를 탄력적으로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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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교원인사과장은 “이번에 명예퇴직 신청자 전원을 수용하지 못했으나 앞으로는 예산과 교원수급 상황 등을 고려해 최대한 수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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