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본부, ‘서생멸치’ 사서 서생주민 돕고
울산 서생면 저소득 250가구 지역특산물 지원행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30일 울산 울주군 서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서생멸치 250박스를 서생면 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지역 토산물을 구매해 이웃 주민에게 나눠준 것이다.
이날 ‘새울본부 노·경합동 지역특산물 지원행사’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새울본부에서 1000만원 상당의 서생멸치 250박스를 구매해 서생면 저소득 250가구에 전달됐다.
한상길 새울본부장은 “서생면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돕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효과적인 지원으로 지역과 상생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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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본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웃 마을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한수원 1339 캠페인 릴레이 동참,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지역식당이용, 도시락DAY, 지역특산물 구매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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