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의회, 후반기 원 구성…의장에 김재철 의원 선출
제8대 보성군의회 후반기의 새로운 시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용철 기자] 전남 보성군의회는 30일, 제268회 임시회를 열어 제8대 보성군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의장에는 3선에 김재철 의원이 당선되어 앞으로 2년간 보성군의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김 당선자는 전반기 행정자치위원장의 중책을 맡아 그동안 주민의 작은 소리도 귀담아들으면서 군민의 애로사항을 정책에 반영 해결하려는 노력을 통해 주민의 신뢰를 꾸준히 쌓아왔다.
김재철 의장 당선자는 “군민의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 지역사회 발전을 한 차원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보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의원 상호 간 정책개발 연구모임을 활성화하여 의원역량 강화를 통해 신뢰와 소통 그리고 공감을 통해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하나 된 모습으로 온 열정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군민의 각별한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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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의장에는 김경열 의원을 선출했으며, 의장단 선거에 이어 치러진 3개의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에 강복수 의원, 행정자치위원장에 김경미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한기섭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용철 기자 hjkl9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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