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가는 청년정책 ‘눈길’

경남 창원청년비전센터는 6월 26일~6월 2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와 시티세븐에서 청년의제를 점검하고, 정책 사례등을 공유하는 창원청년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창원시)

경남 창원청년비전센터는 6월 26일~6월 2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와 시티세븐에서 청년의제를 점검하고, 정책 사례등을 공유하는 창원청년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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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기자] 경남 창원청년비전센터는 창원컨벤션센터와 시티세븐에서 창원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청년 네트워크는 시 청년 정책 추진에 청년들이 직접 맞춤형 정책을 제안하고 서로 소통하는 청년 정책 참여 조직이다.

워크숍에는 김우겸 창원시의원을 비롯한 청년 네트워크 위원, 창원 청년 정책위원, 창원청년비전센터 등 40명이 참석해 시 청년 네트워크 강연 및 토론과정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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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석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청년 정책의 수요자인 청년들의 맞춤형 정책제안 파트너로서의 청년 네트워크의 활동이 기대된다”며 “청년 의제에 대해 맘껏 토론하는 청년소통의 장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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