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경기 군포시는 30일 75번 확진자 A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금정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인 A씨는 군포 59번 확진자와 지난 24일 주영광교회 예배에 참석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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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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