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서울시 공정무역 지원 사업 선정
서울시 공정무역 지원사업에 선정, 1800여만원 확보...공정무역제품 판매제고, 인식향상 홍보, 교육 3개 분야 추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공정무역도시 서울’ 활성화 일환으로 서울시가 공모한 ‘2020년 공정무역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공정무역 지원사업은 은평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과 협업하여 추진, 올해 1800여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은평구는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해 ▲공정무역제품 판매 제고 및 판매기업 발굴·확대 지원 ▲인식향상 홍보 활동 ▲공정무역 이해 제고를 위한 교육을 7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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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공정무역에 대해 적극 알리고 착한소비를 통한 사회적가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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