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장소방서, 소소심과 완강기 체험 연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전북 무진장(무주·진안·장수)소방서는 체험형 교육으로 재난 대응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과 완강기 사용법을 연계해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진장 소방서는 지난해 군민 12,736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전면 중단됐던 소방안전교육이 코로나 대응체제가 생활방역으로 전환되면서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구축 후 소방안전교육을 재개했다.


또한, 각종 화재 등 위기상황 시 완강기를 사용해 탈출 중에 추락으로 인한 부상 등 인명피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완강기 체험장을 설치해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AD

박덕규 무진장소방서장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전을 습관화하고 타인의 안전을 배려할 수 있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체험 위주의 소방안전교육을 확대하면서 안전의식을 정립하는 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kti145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