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제4회 고흥 행복강좌 열어
손미나 여행작가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열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고흥군은 지난 25일, 군민, 사회단체, 공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고흥 행복강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KBS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여행작가로 인생의 변신에 성공한 손미나 작가를 초청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손미나 작가는 강연에서 “여행을 통해 익숙한 곳을 벗어나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깨달음을 통해 성장하고 나아가 자기의 삶과 세상을 바꿔 나가라”고 조언했다.
군은 이날 행사 참석자 전원에 손 소독, 발열 체크·대장 작성, 마스크배부 등 생활 속 거리 두기 수칙 준수와 철저한 안전관리 등의 조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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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귀근 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잘 견뎌준 군민들께 감사드리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현명한 고흥군민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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