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실·국장·부단체장 인사 단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도가 7월 1일자 공로연수에 따른 3급 승진과 1년 6월이 경과된 부단체장 전입에 따른 실·국장, 부단체장, 준국장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전남의 새천년 미래비전인 ‘청정전남 블루 이코노미’ 6대 프로젝트 추진 속도를 한층 높이고,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부단체장은 시·군 정책수립과 행정조직 관리, 현안사업 해결 역량을 갖추고, 도·시·군간 상호협력과 소통 등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 공무원을 선발했다.
특히 이번에 눈길을 끈 것은 전남에서 14년 만에 여성 부군수를 배출해 양성평등, ‘유리천장 깨기’ 사례를 보여주었다는 점, 성과가 높은 공무원이라면 직렬에 관계없이 부군수로 발탁해 일하는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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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급 이하 후속 인사는 7월 중순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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