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코로나 신규확진 13명…11명은 베이징 발생(상보)
[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중국 베이징에서 25일 하루동안 1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26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윈회(위건위)는 0시 현재 중국 전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명이라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2명은 해외에서 감염돼 중국으로 들어온 해외 역유입 환자다. 중국 본토 내 감염 확진자 11명은 모두 베이징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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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서는 25일 하루동안 1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3명의 의심환자, 1명의 무증상 감염자가 추가됐다. 이로써 지난 11일 농수산물 도매시장인 신파디시장에서 첫 집단감염 확진자가 나온 이후 지금까지 베이징시에서 집계된 확진자는 모두 280명이다. 당국이 신규 확진자 범위에 넣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도 22명으로 집계됐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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