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김유미 교수 바이올린 독주회 다음달 4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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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동덕여자대학교는 관현악과 김유미 교수의 바이올린 독주회가 다음달 4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고 26일 밝혔다. 김 교수는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줄리어드 음악원을 졸업해 관현악과 교수와 예술대학 학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번 독주회는 박미정 피아니스트, 노인경 첼리스트가 함께 한다. 공연 프로그램은 Theme and Variation for Violin and Piano(Olivier Messiaen), Piano Trio in g minor, Op. 15(Bedrich Smetana), Violin Sonata in e minor, Op. 82(Edward Elgar)로 구성된다. 독주회 관련 문의는 조인클래식을 통해, 예매는 예술의전당 혹은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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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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