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앙은행(ECB)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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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유럽중앙은행(ECB)이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외 국가들에도 환매조건부채권(RP, 레포) 거래를 통해 유동성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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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는 25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유로존 외 중앙은행들에도 예방 차원의 유로화 레포거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로지역 중앙정부나 국가기관이 발행한 유로화 채권을 담보로 제공하면 ECB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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