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필리핀 중앙은행(BSP)은 25일 기준금리를 2.75%에서 2.25%로 0.5%포인트 더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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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P는 지난 2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낮춘 데 이어 3월과 4월에 각각 0.5%포인트 내려 올해 들어서만 이번이 네 번째 금리 인하다. 이로써 필리핀은 올해 기준 금리를 1.75%포인트 인하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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