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7개 권역별 대표 참여한 협의체 꾸려
26일 첫 간담회…연 2회 정례화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김현민 기자 kimhyun81@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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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협의회 간담회가 처음으로 개최된다.


여성가족부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7개 권역별 대표가 참여하는 시민참여단 협의회를 구성해 첫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시민참여단 협의회는 지역 간 시민 참여 활동 편차를 줄이고 지역 사회 변화를 주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2년 주기이며 연 2회 정례 모임이 개최된다.이번 간담회에서 소개된 활동 사례들은 올 하반기 워크숍을 통해서 다른 지역에도 알려진다. 참여 지역은 서울 서대문구, 부산 사상구, 대구 수성구, 광주 북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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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옥 여가부 장관은 "여성가족부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고 우수사례를 타 지역에 확산하여 양성평등 정책이 시민의 일상에서 더욱 체감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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