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제15회 회문산 해원제 ‘성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상진 기자] 전북 순창군은 25일 구림면 비목공원 위령탑 광장에서 황숙주 군수와 유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회문산 해원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6·25 70주년을 맞아 열린 회문산 해원제는 한국 전쟁 당시 회문산을 중심으로 희생된 양민들의 명복을 기원하고 남북의 평화 통일을 염원하며 구림면 청년회가 준비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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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기관장과 유족들의 분향, 헌화, 추념사에 이어 비목을 제창하는 순으로 조촐하게 치러졌다.
호남취재본부 이상진 기자 lsjin1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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