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2차전지 설비 전문 업체인 디에이테크놀로지가 8%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핵심 산업으로 2차전지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디에이테크놀로지 디에이테크놀로지 close 증권정보 196490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09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디에이테크놀로지, 104억원 규모 만기어음 부도 발생 [특징주]디에이테크놀로지, 흑연서 상온 초전도체 발견 논문…베트남 흑연 사업 부각↑ 는 오전 10시4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8.02%(95원) 오른 1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국내 업체들의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35%를 넘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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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테크놀로지는 원통형을 비롯해 각형, 파우치 형태까지 대부분의 2차전지 장비 라인업을 갖춘 2차전지 설비 전문 업체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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