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고위험시설에 대한 QR코드를 앱을 통한 관리를 점검하고 있다.(사진=통영시)

경남 진주시는 고위험시설에 대한 QR코드를 앱을 통한 관리를 점검하고 있다.(사진=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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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진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등 감염병 전파 고위험 시설 12개 업종에 대한 출입자 명부 허위 작성을 막기 위해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용자가 스마트폰으로 네이버 등에서 일회용 QR코드를 발급받아 시설 관리자에게 제시하면 관리자는 전자출입명부 앱을 통해 이용자의 QR코드를 인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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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달 말까지 전자출입명부 앱 설치 시행 여부를 점검하는 계도기간을 거쳐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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