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달 매출 30% 증가

밈 열풍에 날개 단 ‘농심 새우깡’…비와 함께 1일3깡·식후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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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전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깡 열풍’ 과 함께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87,500 전일대비 24,000 등락률 +6.60% 거래량 63,644 전일가 363,500 2026.05.14 14:15 기준 관련기사 辛라면의 '매콤한 新기록'…전세계에 20조원어치 매운맛 선보였다, 누적매출 첫 돌파 편의점 커피는 동서식품, 캡슐은 네슬레?…스타벅스 로고의 진실[맛잘알X파일]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새우깡이 화제다.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87,500 전일대비 24,000 등락률 +6.60% 거래량 63,644 전일가 363,500 2026.05.14 14:15 기준 관련기사 辛라면의 '매콤한 新기록'…전세계에 20조원어치 매운맛 선보였다, 누적매출 첫 돌파 편의점 커피는 동서식품, 캡슐은 네슬레?…스타벅스 로고의 진실[맛잘알X파일]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은 최근 인기가 급상승한 새우깡이 최근 한 달간 전년 대비 30% 성장한 7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온라인에서 확산된 ‘밈(meme)’ 현상이 실제 구매로 이어진 것이다.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87,500 전일대비 24,000 등락률 +6.60% 거래량 63,644 전일가 363,500 2026.05.14 14:15 기준 관련기사 辛라면의 '매콤한 新기록'…전세계에 20조원어치 매운맛 선보였다, 누적매출 첫 돌파 편의점 커피는 동서식품, 캡슐은 네슬레?…스타벅스 로고의 진실[맛잘알X파일]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관계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1일1깡’, ‘식후깡’ 등 해시태그와 함께 새우깡 구매 인증사진이 연일 올라오고 있으며, 유통업체에서도 새우깡 묶음 판매 등 판촉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며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판매가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새우깡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국민 스낵이기 때문이다. 비의 ‘깡’ 이 이슈가 되자 누리꾼들은 익숙하게 먹어온 새우깡을 함께 떠올렸고, 자연스레 ‘밈’ 의 대상이 됐다.


여기에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87,500 전일대비 24,000 등락률 +6.60% 거래량 63,644 전일가 363,500 2026.05.14 14:15 기준 관련기사 辛라면의 '매콤한 新기록'…전세계에 20조원어치 매운맛 선보였다, 누적매출 첫 돌파 편의점 커피는 동서식품, 캡슐은 네슬레?…스타벅스 로고의 진실[맛잘알X파일]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은 비를 광고모델로 추천하는 소비자들의 요청을 발 빠르게 수용함으로써 새우깡 열풍을 부채질했다.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87,500 전일대비 24,000 등락률 +6.60% 거래량 63,644 전일가 363,500 2026.05.14 14:15 기준 관련기사 辛라면의 '매콤한 新기록'…전세계에 20조원어치 매운맛 선보였다, 누적매출 첫 돌파 편의점 커피는 동서식품, 캡슐은 네슬레?…스타벅스 로고의 진실[맛잘알X파일]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은 ‘대국민 챌린지’를 진행하고, 선정작과 비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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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보다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새우깡은 출시 49년째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국민스낵’ 이다. 1970~80년대 새우깡을 즐겨 먹던 어린이는 이제 부모가 되어 자식과 함께 새우깡을 즐기고 있다. 새우깡은 국민스낵, 국민안주, 국민먹거리로 불리며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어린이까지 모든 세대가 즐겨 먹는 스낵이 됐다. 현재 새우깡은 연간 약 7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스낵시장을 이끌고 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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