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터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1200명대로 늘었다.


터키 보건부는 23일(현지시간) 자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1212명 증가한 18만889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누적 사망자 수는 전날보다 24명 늘어난 4974명으로 집계됐다.

터키는 전날 9일만에 신규 확진자가 1100명대로 떨어졌으나 하루 만에 다시 1200명대가 됐다.


파흐레틴 코자 터키 보건부 장관은 "지난 24시간 동안 4만1413건의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시행했으며, 전체 검사 횟수는 298만6653건"이라고 트위터에 밝혔다.

AD

이어 "846명이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으며, 16만1533명이 완치됐다"고 덧붙였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