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 예방 치유 교육 실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창원시는 창원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3일부터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치유 교육 ‘디지털 조절왕(王) 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에 사전 신청을 받아 선정된 10개교 초등학교 5~6학년 1104명이 참여한다.
23일 소답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디지털 조절왕(王) 되기’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인터넷·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인한 문제를 인지하고 행동 수정에 대한 동기를 강화해 디지털기기의 올바른 사용 방법과 사용 조절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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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이번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치유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유익하게 디지털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자기 조절 능력을 키울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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