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외벽에 2020 여름편 꿈새김판이 걸려 있다. 서울시청은 2020 꿈새김판 여름편으로 권선우씨의 '냇가의 돌들은 서로 거리를 두었음에도 이어져 징검다리가 된다'를 선정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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