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전국 45개 노인복지관 독거어르신 1880명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생명은 전국 45개 노인복지관 독거어르신 1880명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생명은 전국 45개 노인복지관 독거어르신 1880명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덴탈마스크, 손 세정제와 함께 여름이불, 베개, 쌀, 곰탕, 김 등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담은 키트를 전달했다. 이 물품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매출 하락 등 또 다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구입했다.

AD

신한생명 관계자는 "홀로 외로움을 견디는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인하여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