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표 화장품이 다 모인다 … ‘2020 B-beauty 데이’
6.26~6.28 벡스코에서, 부산지역 화장품기업 18개사 참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을 대표하는 화장품 기업들의 제품이 총망라된 전시회가 찾아온다.
부산시 26일부터 3일간 벡스코에서 지역 화장품 기업 제품을 전시·홍보하는 ‘2020 비-뷰티 데이(B-beauty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화장품산업협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맞춰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침체한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부산지역 화장품 기업 18개사가 참여한다.
참가 기업들은 기업별 홍보부스를 통해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부산의 대표화장품 제품을 직접 시연하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품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기간 제로페이 행사도 진행돼 결제 시 최대 17%까지 페이백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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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는 지역 화장품 기업의 매출 증대와 함께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수 회복과 지역경제 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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