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문화재단, 정미다방·담빛길 활성화 프로그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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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문화예술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를 목적으로 거점 공간인 천변리 정미다방과 담빛길 내 국수의 거리를 중심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19일 군에 따르면 (재)담양군문화재단은 담빛길 1구간인 국수의 거리에 위치한 카페 달순 앞에서는 마지막 주 일요일 낮 12시부터 프로그램 ‘공공연한 이야기’를 추진해 공연을 통한 문화 예술의 영향력 확산 및 월 1회 지속적 추진을 통한 관광 요소를 제공한다.

오는 28일 공연에는 퓨전 국악 그룹 ‘루트머지’가 공연을 진행하며 ‘국악 쏙쏙 콘서트 ? 내 마음 신명나게’라는 주제로 전통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전통 음악의 흥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해 줄 예정이다.


천변리 정미다방에서는 문화 예술을 통한 지역민과 방문객의 향유 기회 확대 및 복지 향상의 장이 되고자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운영되는 프로그램 ‘정미쌀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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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 관계자는 “군민과 담양을 찾는 모든 관광객에게 문화예술의 향유의 기회가 될 것이다”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야외 및 소규모 공연을 통한 관광 요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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