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이 전하는 국보와 보물의 가치
20일 유튜브 채널서 특별전 교육프로그램 진행
국립중앙박물관은 계속된 휴관으로 문화재를 접하지 못하는 가족을 위해 온라인교육을 한다고 19일 전했다. 내달 20일 예정된 특별전 ‘새 보물 납시었네, 신국보보물전 2017~2019’를 미리 엿보는 교육프로그램이다. 담당 학예사가 출연해 국보와 보물의 가치를 설명하고, 미래의 보물을 이야기한다. 오는 20일 오전 9시30분과 오전 11시 박물관 유튜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새 보물 납시었네, 신국보보물전 2017~2019’에서는 ‘조선왕조실록 정족산사고본’과 이인문의 ‘강산무진도’, 신윤복의 ‘미인도’ 등 지난 3년간 새롭게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 여든세 건이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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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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