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하게 여름나기]가디언테일즈, 올해는 글로벌 시장 탐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개발,글로벌,신사업을 3가지 키워드로 삼고 신성장 동력을 확보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월 중견 게임 개발사 '엑스엘게임즈' 인수를 시작으로 유망 게임 개발사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활동을 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3월에는 '세컨드다이브',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 '패스파인더에이트' 등 개발사 3곳에 총 230억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고 이를통해 개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해외 이용자 공략에 나선다. 글로벌 게임 개발사 콩스튜디오가 개발한 탐험형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가디언 테일즈'가 연내 글로벌 출시를 계획 중이다.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달빛조각사' 역시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이외에도 '카카오프렌즈'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프렌즈 골프(가칭)'를 비롯해 미공개 자체 개발 신작 등 다양한 신작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해외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AD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카카오VX, 라이프엠엠오 등 자회사를 통해 다양한 영역의 신사업을 전개해 나간다. 카카오 VX는 지난해 10월 동작인식 홈 트레이닝 어플리케이션 '스마트홈트'를 출시했으며, SKT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가상현실(VR) 콘텐츠 '프렌즈 VR 월드'를 선보인다. 라이프엠엠오도 위치기반 서비스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야외 이동 활동을 하며 서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즐거움을 극대화할 수 있는 '프로젝트R'과 위치기반 기술을 접목한 모바일 게임 '아키에이지 워크(가칭)'도 개발 중이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