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신약 '로게인폼'

[똑똑하게 여름나기] 쓱~거품 바르면 두피 자극없이 모낭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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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탈모는 강한 햇빛이나 두피 분비물이 많아지면서 시작되는 경우도 있으나 주된 원인은 남성호르몬 분비가 일시적으로 많아진 영향이 크다. 남성호르몬은 모발 성장ㆍ발육에 필요한 에너지 생성을 방해해 모근을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로 만든다. 특히 앞머리와 정수리 부분에 있는 머리카락의 성장을 막는다. 대머리는 유전으로 알려져 있지만 엄밀히 대머리 자체가 유전이라기보다는 남성호르몬에 민감한 체질이 유전되는 것이다.


일생에서 유전적으로 정해진 시점에 적정량의 안드로겐이 모낭에 작용하면 탈모가 진행된다는 얘기다. 최근 20대 후반부터 탈모가 시작되는 이가 늘어난 건 식생활 변화로 동물성 지방섭취가 증가한 데다 스트레스도 빼놓을 수 없다. 왁스 등 헤어 제품을 많이 쓰는 것도 탈모를 부추긴다. 초기 탈모의 경우 생활습관을 고치고 두피 클리닉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나 심해진다면 약물이나 치료제를 써야 한다.

JW신약 JW신약 close 증권정보 067290 KOSDAQ 현재가 1,755 전일대비 46 등락률 +2.69% 거래량 335,840 전일가 1,709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JW신약, 세밀한 용량 조절 돕는 '미녹파즈정 2.5㎎' 출시 JW신약, 모발케어 화장품 관찰연구 결과 공개…"개선 체감·사용 의향 확인" JW신약, 듀크레이 '케르티올 컨센트레이트 크림' 국내 론칭 의 로게인폼은 미녹시딜을 주 성분으로 하는 거품 타입 탈모치료제다. 거품 형태로 나와 바르면 된다. 제형 특성상 흘러내리지 않아 필요한 부분에만 적정량을 바를 수 있고 두피 흡수와 건조가 빨라 쓰기 편하고 효과도 빠르다. 주 성분인 미녹시딜은 두피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켜 모낭을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모발 생장 주기도 늘려준다.


로게인폼은 탈모치료제로는 처음으로 미국 식품의약국의 승인을 받았다. 글로벌시장에선 판매 1위로 국내에선 거품 타입의 탈모 치료 외용제로는 첫 제품이다. 프로필렌글리콜(PG)이 들어있지 않아 두피 자극이 덜하고 여성 탈모 환자도 하루 한 번 안전하게 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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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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