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지역 위기 청소년 발굴·지원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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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지역 내 위기 청소년 발굴과 지원에 본격 나선다.


17일 광주대에 따르면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는 지난 16일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0년도 위원 위촉장 수여식과 사업목표 계획 및 고위기 청소년 사례 공유, 실질적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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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광주광역시 남구 교육지원과를 비롯해 광주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광주보호관찰소, 광주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광주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서진여자고등학교, 광주광역시여자 중장기 청소년쉼터, 광주 남구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등 연계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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