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씨티 임직원 사랑의 헌혈'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17일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소재 씨티뱅크센터와 영등포구 문래로 소재 영시티 건물에서 ‘씨티 임직원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 부족을 돕고자 마련됐으며 씨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올해로 15년째를 맞는 ‘씨티 글로벌 지역 사회 공헌의 날’ 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와 정부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대규모 인원이 함께하는 활동 대신, 이달 초부터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들을 소규모 또는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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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은 이번 헌혈 활동 이후에도 온라인 직무 멘토링, 일상 속 친절 나누기, 가정에서 키운 묘목으로 도시 숲 만들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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