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JW중외제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7일 오전 10시 2분 JW중외제약은 전 장보다 3.65%오른 4만2600원에 거래됐다. 회사는 장 중 11% 상승한 4만5750원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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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은 Wnt 표적항암제 CWP291을 ‘코로나19 치료용 조성물’로 특허 출원했다고 밝혔다. CWP291은 암세포의 성장과 암 줄기세포에 관여하는 신호전달 물질인 ‘Wnt/β-catenin’ 기전을 억제하는 표적항암제로 급성골수성백혈병, 다발골수종, 위암 등 다양한 암종을 대상으로 개발하고 있는 혁신신약 후보물질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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