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염 예고…“쿨러백으로 식중독 예방하세요”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고온다습한 여름철은 세균성 식중독균이 활동하기 좋은 계절로 전체 식중독 환자의 40%가 6~8월에 발생한다. 올해는 빨리 찾아온 여름과 함께 폭염일수가 평년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돼 집 안팎에서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코멕스산업은 13일 ‘방수 코팅 원단, 단열 압축 스펀지, 방수 원단’ 3중 구조의 내피를 사용해 외부 복사열을 차단해 냉기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보냉 기능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갖춘 다양한 쿨러백 신제품을 선보였다.
‘아이스 캔버스 쇼퍼백’은 세련된 베이지 컬러에 캔버스 소재로 제작돼 피크닉이나 일상 생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넉넉한 내부 공간과 함께 상단 지퍼가 있어 내용물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전면에 (18L) 2가지 사이즈로 출시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점심에 도시락으로 식사를 하거나 자녀의 이유식을 챙겨야 하는 가정이라면 미니 사이즈의 쿨러백도 유용하다. 코멕스 ‘아이스 미니배낭 쿨러백’은 미니 사이즈(200*100*225(H)mm)의 배낭 디자인에 탁월한 보냉 효과를 더했다. 제품 전면에는 다용도 포켓이 있어 이어폰, 지갑 등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다. 도시락과 텀블러가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가벼운 피크닉, 야외 운동, 이유식 가방 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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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쿨러백도 출시됐다. 코멕스 ‘레인보우 비치 쿨러백백’은 TPU 소재의 투명백과 보냉 기능이 있는 분리형 내부백을 함께 제공한다. TPU 소재의 투명백이라 물이 흡수되지 않고, 이물질이 묻어도 손쉽게 닦아낼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분리형 내부백에는 여름철 시원하게 보관할 음료나 도시락을 넣거나 외부에 보이고 싶지 않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다. 중(300 X 350(H)mm)·대(340 X 90 X 330(H)mm) 2가지의 활용성 높은 사이즈로 출시돼 용도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해외 유명 브랜드에서 살펴볼 수 있는 투명백 트렌드를 보냉백에 적용시킨 패션 아이템으로 ‘데일리백’과 ‘쿨러백’ 두 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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