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출산·육아용품 지원사업으로 희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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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전북은행이 저소득 임산부를 위한 출산·육아용품 지원사업을 통해 남원시에 희망을 전달해 주었다.


매년 이웃돕기 캠페인마다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전북은행이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에서 저소득 임산부를 위한 기탁을 한 것이다.

육아용품은 딸랑이, 사운드북, 목욕장난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20세트(환가액 200만원)를 기탁하여 저소득 및 다문과 임산부 20가구에 전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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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남원시장은 “여러분 덕분에 위기 속에서 희망을 느끼게 됐습니다. 소중한 물품이 잘 전달되어 우리 임산부님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gdy483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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