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공제회, '입양아 턱받이 만들기' 봉사활동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The-K한국교직원공제회는 사내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제작한 턱받이와 후원금을 동방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제작키트를 배부한 후 개별적으로 만들어 제출하는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됐다.
교직원공제회는 임직원이 일주일동안 만든 283개의 턱받이와 3백여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턱받이는 동방사회복지회의 보호아동들과 입양대기 아동 위탁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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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는 2009년 임직원 사내 사회공헌활동 조직인 '참나눔봉사단'을 만들어 임직원의 봉사활동 참여를 적극 장려하고 있다. 모든 임직원은 연간 1회 이상 헌혈, 무연고 영유아 모빌만들기, 김장봉사, 연탄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 중이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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