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일 9일간 6000개소 참여 예상
포항사랑상품권 10% 할인 현장판매도

포항시, 죽도시장서 '퐝퐝 세일주간' … 10% 할인 판매행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상북도 포항시는 경제진흥원과 함께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골목상권을 회복시키기 위해 '퐝퐝 세일주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와 관련 19일까지 6000여 개소 목표로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해당업종은 외식업, 이·미용업, 도·소매업이다. 전통시장은 자율참여로 진행된다. 참여업체들은 세일주간 내 전 품목을 10% 이상 할인판매한다. 참여업체에 대해서는 인증 깃발을 부착하고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죽도시장 개풍약국 건너편 특설 무대에서 '경제회복 실천 선언식 및 붐업콘서트'를 연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행사장 인근 특설부스에서 10억원 소진 시까지 포항사랑상품권을 10%할인, 현장판매한다. 22일부터는 시중금융기관에서 500억원 소진 시까지 10% 할인판매하며 범시민 소비운동을 이어나간다.

AD

김종식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은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꼭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