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9일 분당구 야탑동에 있는 방문판매업체를 방문한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았다고 성남시는 알렸다. 이들은 지난달과 이달 1일 엔비스 파트너스를 방문한 서울 강동구 28번 환자와 접촉 이력이 있는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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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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