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용품 홍보관'발 감염 확산 …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총 1000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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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누적 환자수가 1000명을 넘어섰다.


서울시는 10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서울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01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22명, 전날 0시 기준(질병관리본부 발표)으로는 23명 증가한 숫자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는 관악구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인 '리치웨이' 관련자가 하루 사이 10명 추가됐다. 양천구 탁구장 관련이 3명, 강서구 마곡동 SI 투자회사 관련이 3명이었으며 중구 KB생명보험 관련자와 수도권 개척교회 관련, 해외 접촉 관련 등이 각각 1명씩 포함됐다. 나머지 3명은 감염 경로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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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서울 지역 확진자 가운데 664명이 완치돼 퇴원했으며 351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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